딜러는 남아돌았기에 사제로 참전. 유일한 사제여서 인내 버프로 인기 대폭발. -_-

켈투자드도 잡아봤다 그래서 기대를 안고 갔지만 널럴할 줄 알았던 사피론이 의외로 빡셌다. 레벨빨 저항은 무슨 얼어죽을 초당 600 칼같이 들어오두만. -_-

오리지널 때의 그 지옥을 기억하고 있기에 낙스라마스의 "확장팩 공략"은 내겐 충격 그 자체였다. 세상에 닥돌 닥썰하니까 보스들이 그냥 다 썰려;

그나마 그게 안 통하던 건 타디우스와 4기사단. 로테이션 도느라 고생 좀 했고 4기사단은 첫 킬이라 재미있었다.

아아... 사제든 냥꾼이든 뭐로든 갈테니 켈투자드 잡아보고 싶다. 하긴 리치킹에선 10 / 25인으로 부활하니깐 뭐. 그대로 부활하지 않는 유일한 몹 4기사단은 잡았단 말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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